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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땅땅 스토리

두근딴 2021. 9. 13. 04:09

 

 

땅땅땅 스토리

 

 

못 쓰는 땅은 없습니다.
쓸모 없는 땅이나 흠 있는 땅을 싸게 사서 
적임자에게 받을 만큼 받고 팔면 확실한 재테크입니다. 
<못쓰는 땅은 없다>
얼마든지 이런 저런 땅은 많으니까 
두 눈 부릅뜨고 찾는 것이 좋습니다. 

 

땅은 일단 사면 푹 삭혀야 합니다.
 땅은 오래 삭힐수록 좋습니다. 
확실한 계획이 서지 않았다면 땅에다 별도의 또 다른 행위를 하지 마십시오. 

 

땅 사는 것은 기회요, 
땅 파는 것은 배짱입니다.
싼 땅이 있다고대출 얻어 사지는 마십시오
.이자에 치여 종자돈까지 날아갑니다.
 급한 눈치가 보이면 거저 빼앗아 가려고 달려듭니다. 
땅을 담보로 돈을 꿔 쓰는 것은 망하는 지름길 입니다.
 돈도 땅도 모두 날립니다. 

 

지적도에 숨어있는 것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토지에 관한 공부는필수입니다
땅이 땅 구실을 할 수 있는 잘 생긴 땅인지, 
도로에 접했는지 아니면 맹지인지,
 옆 땅과 합병을 해야 할 땅인지, 
분할을 해야 할 땅인지, 용도는 어떤 용도로 
쓸 수 있는 땅인지를 파악하고
 주변에 있는 공장, 전원주택, 야외음식점, 
모텔 등의 위치파악을 예리하게 해두어야 합니다. 

 

걸레가 된 땅은 손대지 마십시오.
주인이 자주 바뀌는 땅,
 분할 합병이 자주 있는 땅은 
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지적도를 볼 때 내 땅이 옆의 땅을 필요로 
하는지를 파악해 미리 대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적은 돈으로 땅을 사고 싶으면
여윳돈이 있는 친척과 함께 사십시오.
공유지분은 끝까지 공유로 갖고 있다가 팔아야지 
자기 지분을 나쁜 쪽으로 양보하고 분할해 주면 
손해를 보기 때문에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좋습니다.
그리고 공유지분을 들어가게 된다면 
아주 싸게 헐 값으로 매입을 할 수 있고 
기운도 두 배가 되어 지기에 물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